54회54회 송년회 및 회장 이, 취임식 행사
임재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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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4팽우회 여러분! 그동안 회장 역할을 맡아 “말 잘 듣는 동문들 많은 회장”으로 살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.
이제 저는 자리에서 물러나지만, 모임엔 계속 빠짐없이 참석하겠습니다.
새 이예구회장님께서 더 멋진 동창회를 만들어 주실 거라 믿으며, 저는 편안한 백의종군 모드로 응원하겠습니다.
그동안의 성원과 믿음에 진심으로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. 고맙습니다!
54팽우회 화~~이팅!!!
서홍식 드림
